출처 : https://pixabay.com/ 산업통상자원부, 중동 원전 시장 공략에 박차 2024년 2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이 24일부터 27일까지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여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중동 원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멈춰 섰던 해외 원전 수주 활동의 재개 2023년 12월, 체코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해외 원전 수주 활동이 사실상 중단되었지만, 이번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시작으로 해외 원전 수주 지원 활동이 다시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거대한 원전 시장의 잠재력 튀르키예는 2050년까지 20GW 규모의 원전 건설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2040년까지 17GW 규모의 원전 신규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에게 매우 매력적인...
원문 링크 : 손에 잡힐듯한 중동 원전시장 및 원전 수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