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쩐의 흐름을 타라" 저자인 미녀 53님의 글을 스크랩 한것 입니다 주가가 움직일 때 따라붙는 돌파 전략과 달리 주가가 멈출 때 진입하는 되돌림 전략이 있습니다. 추세란 그 진행 과정에서 언제나 되돌림을 수반하기 때문에 일단 방향성을 옳게 잡는다면 최대한 싸게 사는게 이윤의 폭이 커질 것입니다.
시세라고 하는건 평균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진동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결국 시세란 한없이 평균으로부터 멀어질 수는 없으며 일단 한계에 이르면 다시 평균으로 회귀하고자 하죠.
이런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우리의 선배들은 오실레이터라고 하는 일련의 지표를 만들어냈습니다. 오실레이터란 시계열 자료에서 추세성분을 제거한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상승추세이던 하락추세이던 오실레이터는 일정한 구간 사이를 한없이 진동하게 되죠. 오실레이터는 기본적으로 과매도구간과 과매수구간을 찾아내서 그곳을 진입시점으로 삼으려는 노력에서 만들어진 지표들입니다.
오실레이터 의 종류에는 MACD, stochastic, RS...
원문 링크 : 되돌림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