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 1년 동안 평균 포스팅 수는 1일 1.3개 정도 개인적으로 볼때 적은수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지난 1년동안 저는 저만 잘하면 될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서로 이웃을 신청 한적도 없고 서로 이웃의 글에 공감이나 댓글을 단적도 없습니다 그러자 블로그의 발전도 없게 되었죠 서로 이웃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 하기 시작한것은 25년 2월 부터 입니다 3월 부터 조회수와 방문자가 늘더니 갑자기 4월 부터 다시 하락하여 기존의 수준으로 다시 돌아 옵니다 포스팅 수를 보아도 3월 41개 / 4월 41개 / 5월 44개 인데..
도대체 갑자기 왜 줄어든거지... 조회수가 5월 6300이니 1일 210개의 조회수 입니다 애드 포스트 수익은 월 1만원을 못벌고 있죠 앞으로 1년 동안 분발을 해보고 그래도 1일 방문자 1천이 안된다고 하면 그 때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가 후배들에게 주식에 대해 말할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주식에 있어 차트,자금관리 등 기술...
원문 링크 : 블로그 1년 현실 후기..그 결과는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