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7년 12월 준공된 개포우성7차 재건축은 802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5층~최고 35층, 1122가구로 탈바꿈하는 재건축 사업입니다. 이와 관련해 삼성물산은 1112가구, 대우건설은 1130가구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삼성물산이 187가구, 대우건설이 224가구로 알려졌습니다 삼성물산은 조합에 단지명으로 ‘래미안 루미원’을 제시하고 총공사비를 6757억원으로 . 3.3를 기준으로 하면 868만9000원입니다 . 이는 대우건설이 제시한 공사비보다 낮은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써밋 프라니티’를 제시하고 총공사비 6778억원, 3.3당 공사비 879만6000원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재건축, 파격 조건을 넘어선 '진심' 경쟁의 시대 최근 재건축 시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단순히 노후 아파트를 새롭게 짓는 것을 넘어, 이제는 조합원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파격적인 조건들이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권 대형 재건축 사업지...
원문 링크 :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수주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