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티제입니다. 7월 15일 전자책 집필을 시작한다고 공언한 이후 25일만에 집필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3년 간 블로그에 쌓아둔 데이터가 있으니 "쇠뿔을 2주만에 뽑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 건 큰 착각이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스스로 공언한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고 한 번 미룬 끝에, 그것도 애초 계획대로가 아니라 반으로 나눈 분량만큼만 집필을 완료했습니다.
두 번째 마감일만큼은 지켜야 제 블로그를 시간내어 찾아와 주시는 이웃님들께 최소한의 약속은 지킬 수 있기에 열심히 달려서 오늘 무사히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책을 쓰게 된 이유 저는 블로그 개설 자체는 한 지 15년이 넘었지만, 10년 이상 방치했었습니다.
그러다, 시골살이를 시작하면서 집짓기 기록도 할 겸 나중에 에어비앤비 홍보 채널로 활용할 요량으로 블로그에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지금 집으로 이사오면서 직영 공사를 한 게 그 동안 해봤던 인테리어 공사 경험을 집대성한 결과가 되었기에, 그 농축된 경험들을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