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자동차로 이동하기에 접근성도 괜찮고, 주차도 매우 편함. 안양천생태이야기관과 안양그린마루는 바로 붙어있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담도 없음 그냥 연결되어있음).
개별로 보면 할 것이 많지 않지만 둘을 묶어서 가기에는 꽤 괜찮은 구성 (1~2시간) 내부에 도서관, 박물관, 다양한 체험처가 있다. 특히 생태계, 신재생에너지나 에너지절약 등에 대해서 체험하면서 겪는 것이 많아서 진짜 이것저것 다해볼 생각이면 3시간도 놀 수 있다.
안에 카페가 하나 있어서 간단한 식사나 커피 한잔은 가능(샌드위치 팜) 사람도 많지 않은데 무료이다보니까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할일 없을 때 애 데리고 오면 놀만한 것이 많다. 특히 도서관도 있어서 책만 보다 와도 좋고, VR이나 간단한 미니게임, 3D 영상 관람 등 이것 저것 할 게 많다.
딱히 일정은 없고 애는 혼자봐야하는 난감한 주말.. 그럴때 안양사는 사람들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할만한 곳이 있다.
딱히 뭐 돈드는 것도 없고 준비할 것도 없이 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