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6.01 기준 중국인의 일본 여행이 없어서 그런지 오픈런 인원이 별로 없긴 함. 그래서 오픈런은 제법 수월한 편 (한국인, 대만인, 일부 혼자 온 중국인 일부) 이곳에 물량이 많아서 오픈런할 필요없다고하는데 사실 또 그렇진 않았다.
다품종 소량이다보니까 내가 원하는 모델이 딱 있다면 그거 사긴 어려움. 그냥 가서 남은 디자인 뭐라도 암거나 사도 좋다라면 아무때나 가도될거같긴한데...
나 같은 경우는 아내에게 선물을 줄 모델이 명확했었다 (회색 가디건, XS 사이즈) 이 모델은 매장에 딱 2개있었음(오픈런인데도 불구하고) 고로 그냥 꼼데 매장 구경해서 뭐 남는거 암거나 사볼까 싶으면 아무때나가면 되고, 내가 원하는 사이즈와 모델이 명확하다면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오픈런을 하는 걸 추천 오픈런은 평일 10:30기준으로 4~5명 있었고 10:45분부터 10명, 오픈 직전에는 15명정도가 모였다. 대충 이정도로 계산하면 될듯 가디건 사이즈는 55사이즈 입는 여성 기준 XS가 예...
원문 링크 : 오사카 신사이바시 꼼데가르송 오픈런 가디건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