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닥터스트레인지2가 무법일때, 덕천동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예매해서 봤다. 전좌석 리클라이너라고 해서 기대감 폭발 스타벅스도 야무지게 사들고갔다.
사실 영화보다 영화관이 더 궁금했던 거다 나는.. 메가박스에서 치킨이랑 프라이도 샀다.
배가 고팠다 조조영화였기 때문이다. 양손 두둑히 들고 출발!
좌석부터 리클라이너야 나! 하고 외치고 있는 덕천동 메가박스.
내가 들어간 곳은 1관이였는데, 다른곳도 다 리클라이너 좌석이니까 비슷하지않을까? 다리가 올라가는데 뒤에 시트도 같이 내려가서 너무 좋았다.
오른쪽에 조정하는 레버 있음! 옆에 음식을 둘 수 있는 공간도 여유로워서 평화롭게 본 덕천동 메가박스!
너무 행복했다. 그래서 영화를 보면서 자서 중간 기억이 삭제됬다.
그래도 행복했으니 됬다.. 덕천동 메가박스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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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덕천동 메가박스 리클라이너 좌석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