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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폭로한, 뷔vs정유미 라면 때문에 싸운 사연

 이서진이 폭로한, 뷔vs정유미 라면 때문에 싸운 사연

이서진이 폭로한, 뷔vs정유미 라면 때문에 싸운 사연 ᆞ ᆞ 영상에서는 '윤식당'의 스핀오프인 '서진이네' 출연진 이서진,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 뷔가 등장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었다. 이서진은 정유미의 "사실 사장님(이서진)이 그 전에 같이 했을 때는 짜증도 없고 저희를 항상 많이 다독여주시고 잘해주셨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번엔) 더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자꾸 사장님 기분이 왔다 갔다 하더라"는 말에 "너한테 제일 심하게 화냈던 애가 태형이다.

무슨 소리를 하고 있냐"며 폭로의 서막을 열었다. ᆞ ᆞ 그러자 이서진은 "거기서 태형이가 '이 누나 정말 이럴 거냐고'라고 했다"고 거들었고, 당황한 정유미는 "처음엔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먹는 순간 목이 막히더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이서진은 "결국 그날 태형이가 라면을 두 개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뷔는 매일 저녁 라면을 먹은 이유에 대해 "(일이) 고돼서 그거(라면)라도 풀어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