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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한국에 두고"...해외 도피한 홍상수김민희, 베를린서 포착돼

 "아내 한국에 두고"...해외 도피한 홍상수김민희, 베를린서 포착돼

"아내 한국에 두고"...불륜하러 해외 도피한 홍상수김민희, 베를린서 대담한 애정행각 포착돼 ᆞ ᆞ 2월 16일(현지 시각) 개막한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릴 만큼 명성 있는 영화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레드카펫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앤 해서웨이, 피터 딘클리지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냈습니다.

홍상수 감독 또한 29번째 장편영화 '물 안에서'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4년 연속 참석을 이어왔습니다. ᆞ ᆞ 하지만 홍상수, 김민희는 인적이 드문 밤거리와 알아보는 사람이 적은 해외인 탓인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듯 모자나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편안한 표정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1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전작 회고전'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ᆞ ᆞ 두 사람은 행사 참석뿐만 아니라, 해외에선 커플링을 끼고 활보하거나 스킨십을 서슴지 않는 등의 태도를 보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