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에 갔는데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 배민을 뒤적거리던 중 발견한 바게뜨양! 저는 바게트 버거로 에그베이컨 바게트 버거와 피자 바게트 버거를 주문했어요.
바게트 버거 외에 사이드 메뉴로는 쿠키, 토스트, 해쉬브라운이 있었고 음료는 카페 음료, 티, 탄산 음료가 있었습니다. 비쥬얼은 배민 이미지와 흡사했어요.
배달도 뜨끈하게 왔고 바게트 끝까지 소스랑 속이 들어가있었습니다. 바게트는 딱딱하고 질긴 바게트가 아니라 푸석한 바게트 였어요!
두번째로 먹어본 에그 베이컨 바게트 버거! 에그 베이컨 맛이 잘 안나고 소스 향만 은은하게 나는 맛으로 나는 싱겁게 먹어서 배달음식은 못시켜드신다.
하시는 분들 아니고서야 성에 차진 않을 것 같았습니다. T^T 첫번째로 재주문율1000%의 이유를 알 것 같았던 피자 바게트 버거!
피자빵 맛 그대로에 치즈가 잔뜩 들어가 있었어요. 바게트 끝까지 소스랑 속이 들어가 있어서 마지막 부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비주얼 만큼 맛이 자극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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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민에서 만난 바게뜨양 피자 바게트 버거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