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5 이번 추석에 친정에 가서 신기한 사마귀를 봤다. 찬인 연신 좋다고 야단이고, 난 벌레라면 아주 질색인데 엄마 예쁘다며 자꾸만 갖고 오고..
아주 진땀이 났다.. 내가 소리 지르는게 더 재밌는지 자꾸만 가져오려고 하고..어휴~ 남자아이 아니랄까봐...
아영이는 무섭다고 오빠 근처에도 안가고... 외할머니댁에서 신기한 , 난 신기하진 않지만 울 찬이는 머리털 나고 난생 첨 본 사마귀 한마리 갖고 놀았다.
그러다 나중에 팔뚝에 달라 붙었었는뎅 지금 그자리엔 모기에 물린것처럼 약간 부어있다.. 그래도 좋단다..
사마귀 발톱에 독이 있었나보다. 난 지금 생각해도 실타..
어휴~ 조기 보이남? 저 큰 사마귀..
사진 찍을때 난 겁나..........
사마귀 한마리 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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