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담날인 11/30일날 처음 이를 뺐다. 이제 6살인데 애기때 일찍 이가 나더니 이가는 것도 빨랐다...
흔들리는 이가 굉장히 신기한지 계속 거울보며 이를 흔들어 보기도 하고 아빠 엄마에게 자랑하기도 하고..ㅋㅋ 실로 묶어 마빡을 팍~ 하고 쳤더니 금새 빠졌다. 찬인 마빡 맞고 이가 빠져 아프지, 아빠가 마빡쳤지...
아마 울 정신도 없었을꺼다.ㅋㅋ 이가 빠지고 나니 다 컸다 해주며 빠진 이를 보여주니 싱겁게 웃기만했다. 내 아이가 벌써 이를 가느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빼기 전모습.. 이 뺀 우리의 찬..
울까 ? 말까?..
ㅎㅎ...
찬이 이 뻬던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