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 3:00 세키구치 대성당을 들렀다가 실망한 마음으로 역으로 걸어가는 길에 발견한 정원이다. 크지 않은 공원이었지만 일본 정원답게 높낮이가 있어서 공간감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간간히 벤치도 있어서 주변에 살고 있다면 생각이 막혔을 때나 답답할 때 가만히 앉아있기 좋은 곳이었다. 공원 입구의 찻집도 멋진 경치가 보이는 곳에 있었다.
시간이 있었다면 들어가서 여유롭게 있어보고싶었다. 나무에 씌워 놓은 갓이 꼭 크리스마스 트리같이 보였다.
가는 길에 있던 반찬가게에서 사먹은 게살크림고로케가 맛있었다....
도쿄 세키구치 '히고호소카와 정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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