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제 눈이 많이 왔는데 어제도 또 내리더라고요. 대체 이게 무슨일인지..
요즘 PT를 다니고 있어요. 이제 두번째 나갔는데..
트레이너님도 인정한 저의 체력! 바닥을 기어 다닙니다.
거기다 요새 입맛이 뚝 사라져서 하루에 한끼 먹게 되버렸어요. 트레이너님은 운동을 하니 더 잘먹어야 힘도 나고 살도 잘 빠진다고 하는데 저도 먹고 싶지요..
암튼! 지나가다 CU에 들어갔는데 눈에 들어온 bhc 뿌링란!!
아니 뿌링란이라니.. 전 들어본적이 없는데요?
나한테도 비밀로 하고 언제 나왔지? 바로 두개 챙겨나왔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너다!! 처음에는 bhc 뿌링클같은 맛의 구운계란이 나온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닌 뿌링클 솔트가 들어있다고 적혀있습니다! bhc 뿌링클의 맛!
다 기억하시죠? 뿌링클은 정말 오랜시간 사랑받는 치킨이죠!
전 그 뿌링클 가루가 맛있어서 계속 중독적으로 생각나는 거 같아요. bhc 뿌링란 구운계란 두 알과 뿌링클 솔트가 들어있어요. 근데 계란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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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U 간식 bhc 뿌링클 구운계란 뿌링란 맛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