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미 완벽한 사람입니다. 전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어느 날 사자암에서 만난 이름 모를 거사님이 명상하는 저의 모습을 보시고 상도동 보문사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수련에 목마름에 애태우고 있는 저의 모습에 부처님께서 명훈 가피를 주신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선이 굵고 모든 것을 내어 줄 것 같은 지범 스님 항상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 같은 해 맑은 모습입니다 지범 스님께서 직접 친필 싸인 해 주신 이 책은 불꽃처럼 뜨겁지만 얼음처럼 차가운 열정과 지혜가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한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정진하시는 모습은 닮고 싶고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이 책은 마음을 쉬어 가게 해 줍니다.
내가 어느 날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은 나를 만난 후에는 살과 일이 더 즐겁고 행복해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삶이 더욱 성숙해지고 풍요로워질 것이며 또한 그 영향력은 그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인연에게도 이어질 것이다 지범 스님 당신은 이미 완벽한 사람입니...
원문 링크 : [지범 스님] 당신은 이미 완벽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