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을 여행할 때는 숙소를 미리 예약해 둔 것이 아니라 이동하면서 상황에 따라 전날 숙소를 예약하고는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소도시 모렐라 중심에 있는 숙소는 예약을 할 수가 없어서 결국 15분 정도 떨어져 있는 치바 데 모레야(Chiva de Morella)의 숙소를 이용했어요.
스페인 소도시 모레야 (모렐라)morella 숙소 이용 후기 전날 테루엘에서 하루를 보내고 출발했더니 어둑어둑한 시간이 되서야 모레야에 도착했답니다. 11월이라 안 그래도 해가 짧은데, 이미 해가 넘어가고 있었고, 모레야에서 10km 정도 더 들어가야 하는 숙소를 겨우 찾아가기는 했는데 문이 닫혀 있더라구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스마트폰도 연결이 안되는 상황이라 당황했어요.
예약할 때 확인했던 주소 앞에 주차를 하고 조용한 동네를 돌아보기 시작했는데, 문이 열린 바가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그곳이 모렐라 숙소 리셉션이더라구요. 주차는 숙소 근처 공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위치 Casas Rurales Fon...
원문 링크 : 스페인 소도시 모레야 morella 모렐라 숙소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