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글 유비아 2024 lluvia. All rights reserved 크로아티아 라스토케 동화 속 세상 같은 물레방아 마을 크로아티아를 여행할 때 빼놓지 않고 방문하는 플리트비체는 거대한 물의 왕국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곳에서 멀지 않은 라스토케는 동화책 속에 있는 작고 아름다운 마을 어딘가에 떨어진 것 같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에요.
크로아티아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슬루니라는 소도시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여러 작은 강과 폭포가 마을을 가로지르며, 집들이 강과 폭포 위에 세워져 있다는 점입니다. "물의 마을"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전통적인 목조 가옥들과 자연 폭포들이 요정이 튀어나올 것 같은 동화 속 세상을 연출해 주기 때문에 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끽하며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마을을 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2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카페에서 여유로움을 느끼기 위해서는 4시간 정도로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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