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이탈리아 여행지를 돌아보는 것도 참 좋지만 가끔은 자연을 느끼며 트레킹 코스를 걸어보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바리에서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카사노 델레 무르지는 조용하고 매력적인 소도시로 알타 무르지아 국립공원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하이킹, 사이클링 등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곳이랍니다.
저도 이곳에 4박을 하면서 하루는 늦잠도 즐기고, 숙소 근처에 있는 Panorama sulla Masseria Lopez 에 다녀왔어요 코스 설명 1.출발 지점 테누타 젠틸레 리조트 (개인적 경험 ^^) 2.길이 약 5~6km (왕복) 3.난이도 중간 (보통의 체력 수준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 4. 소요 시간 약 2~3시간 5.
주요 경로 농장 지역, 올리브 나무 밭, 고대 석조 길 전원 마을 하이라이트: Masseria Lopez 저택과 주변의 아름다운 전망, 지역 특유의 식물과 동물들 저는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트레킹 코스의 하이라이트 코스라고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