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올드 트램 여행 리스본 트램을 기준으로 본 프라하, 밀라노, 포르투 노선 비교 유럽 여행에서 대중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도 렌터카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하지만 소도시가 아닌 대도시에서는 대중 교통을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놓칠 수 없는 건 우리나라에서는 이용할 수 없는 트램이죠. 트램하면 떠오르는이미지는 좁은 골목과 언덕을 오르내리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노란색 트램(특히 28번 노선)으로 많은 여행자에게 유럽 빈티지 트램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죠.
이번에는 리스본의 트램을 기준으로 삼아, 각기 다른 역사적 배경과 노선 특징을 가진 포르투, 프라하, 밀라노의 올드 트램의 매력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포르투갈 포르투 1번 트램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트램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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