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멀티워커 모쿠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가서 데이트하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밖에 나가서 내무부장관님과 데이트를 즐기며 방문했던 맛집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새로나온 글씨체와 함께합니다 ^^) 시장구경을 좋아하는 내무부장관님과 먼 길을 달려 가락시장까지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가락시장을 구경한 것은 메인이 아니니.... 열심히 구경한 저희는 제가 좋아하는 파스타를 먹으려고 가락시장 근처의 맛집을 찾아 헤메다가 인테리어가 정말 멋진 가게를 찾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와인싸롱뱅뱅 가락직영점'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게였습니다. 와인싸롱뱅뱅 가락직영점 주변의 가게들과는 확연히 다른 인테리어가 저희의 눈길을 끌었고, 요새 와인에 빠져계신 내무부장관님의 강력한 방문요청으로 저희는 홀린 듯이 들어가게 된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무부장관님의 안목에 찬사를!!)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무인주문기가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하!지!
만! 무인주문기의 메뉴판에는 와인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