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다들 만나자 만나자 하고 시간 안잡길래 날수님이랑 시간 그냥 픽스해서 잡아버림.
입실은 3시, 퇴실은 오전 11시이다. 우리는 토요일 4명 기준 26만원을, 총 인원 6명에 바베큐 추가까지 해서 추가금 5만원을 더 지불하였다.
영미랑 선주 영미 당직 끝나는거 기다렸다가 같이 갔는데 도착하니 8시!!!! 회사에서 지원해준 베네피아 아니었으면 이 돈이 좀 많이 아까웠을 듯 한데 회사돈이라고 생각하고 맘 편히 놀다왔다.
그렇게 가평까지 가서 하고 온것은 고기먹고 + 다음날 카페갔다가 온게 끝이라서 다음 여행 계획은 그냥 충북에서 놀기로 함 ㅎㅎ! 가평 갔으면 빠지 국룰인데 빠지 못하고 옴!!!!!!!!!!!!!!!!!!!!!
내 인생 첫 가평이었단 말임!!!!!!!!!!!!! 다음 모임은 윤아 청첩장 겸으로 해서 오랜만에 또 빙의 될 예정..
건물에서 본 뷰 2층으로 잡았는데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 아침에 씻고들 나와서 기분좋은 만세포즈도 같이 찍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