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레인 대전 공연을 감명 깊게 봐서 아판타시아를 보러 서울까지 왔다. 소월아트홀은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5~10분 정도 걸으면 찾을 수 있는데 소월아트홀 표시가 크게 돼있어서 찾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이렇게 밝게 표시되어 있다. 들어가기 전에 주차장을 봤는데 다른 공연장에 비해 협소한 편이라 그냥 마음 편하게 지하철 타고 오는 게 나을 것 같다!
소월아트홀 입장하고 왼쪽에 티켓 수령하는 곳이 있었고 바로 옆에 트리와 함께 아판타시아 팻말?이 있었다.
반대쪽도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꽤 많아서 패스.. 좌석은 1층 1열 중앙!
예매 열리자마자 티켓팅한 보람이 있다. 1층에서 티켓을 받은 뒤 3층에 공연장과 마법상점(=굿즈샵)이 있다고 해서 올라갔는데 호그와트로 가는 9와 4분의 3 승강장이 아닌 아판타시아로 가는 승강장이 있었다!! 혼자 공연을 보러 가면 포토존에서 사진을 못 찍는게 유일한 단점이다.
다음에 혼자 가게 되면 옆에 있는 분께 찍어달라고 부탁해봐야지.. 포토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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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현우 아판타시아(Aphantasia) - 앵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