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종일 수업 듣는 날! 메일로 레벨테스트에 따른 반 결과를 알려주셨는데 3반(제일 낮은 반)이라 오히려 좋아를 외치며 아침을 먹으러 나왔다 어제랑 똑같은 메뉴 그치만 이게 젤 간편한데 맛있는걸..
수업은 이런 식으로 생활 회화를 배웠다! 이동하면서 아무나 붙잡고 저런 회화를 하면 되는데 아메리칸 된 기분!!
각자의 특징을 종이에 적어 섞은 뒤 랜덤으로 하나를 뽑아 이 종이의 주인을 찾는 활동도 했다 처음에는 종이에 적힌 대로 읽다가 나중에는 “Is this yours?”를 시전하며 다녔다 교수님께서 주신 비스킷 맛있기는 한데 엄청 달다 약간 다이제 느낌 4인 1조로 몸으로 말해요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했다!
점심은 기숙사로 돌아와 ASDA에서 산 피자를 먹었다 저녁 세일 때 가서 산 거라 한 판에 £1~2 사이! 가성비 좋다!
참고로 미트볼보다는 콤비네이션이 더 맛있다 오후 수업은 발표 스킬에 대해서 배웠다 2인 1조로 발표 스킬에 대해 서로 제스처로만 설명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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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울버햄튼대학교] 영국 생활 -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