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무이네와 달랏에서 지낸 하로입니다 저의 일상 궁금하신가요? 아니라고요?
그래도 봐주세요 나름 알차답니다 무이네 오자마자 요정의 샘에 왔습니다 흙탕물처럼 보이지만 아래 깔린 모래 때문에 그런 거지 생각보다 수질 좋습니다 근데 왜 이름이 요정의 샘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발 푹푹 빠지는 샘이던데 혹시 가시는 분들은 슬리퍼 포함 꼭 신발 벗으십시오 슬리퍼 떠내려가서 잡으러 다니는 분을 봤습니다 그냥 맨발로 다니세요 요정의 샘 있는 곳에 이런 화성 같은 곳이 있었습니다 뭔가 멋지지 않습니까? 아니면 말고요 선셋까지 시간이 많아 이렇게 사진도 찍었습니다 참고로 지프차 기사님이 찍어주셨습니다 거의 스냅 아닙니까?
폰카로 이렇게 찍으시다니 능력자이십니다 먼저 화이트 샌듄에 왔습니다 ATV(사륜 오토바이) 타고 스팟까지 갔는데 엄청 빨라 재밌었습니다 다만 눈을 못 뜨고 있을 정도로 모래가 엄청 날려 30분도 안 있고 바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레드 샌듄으로 왔습니다 레드 샌듄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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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이네•달랏에서 일주일/투어, 사막, 린푸억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