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대장님(엄마) 생신 기념으로 아웃백 가기로 결정! 복잡한 주문을 마치고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다!
음료는 청포도 라임 스파클링, 믹스드베리 스파클링, 자몽에이드 주문! 우리 엄마가 표현한 각각의 맛!
청포도 라임 - 청포도 알사탕 믹스드베리 - 화장품 자몽에이드 - 이게 젤 낫네 음료를 마시다 보니 수프가 나왔다! 양송이 수프랑 크림치즈 수프 시켰는데 양송이 수프는 우리가 생각하는 딱 그 맛!
크림치즈 수프가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오늘의 주인공 토마호크 등장 매장 내에서 제일 큰 사이즈로 시켰다!
처음에 포토 타임 갖고 나서 이렇게 잘라주시고 뼈는 가져갔다가 더 익히고 살점 분리해서 먹기 좋게 가져다주신다! 그나저나 저 갈릭 소금?
존맛.. 고기랑 너무 잘 어울린다 고기는!
집에서 한우 많이 구워 먹는데 그거보단 질겼.. 지만!!
맛있었다! 그릴에 구운 건 역시 달라 아웃백 하면 투움바, 투움바 하면 아웃백이지!
소스가 그냥 존맛.. 믿고 먹는다..
파스타 하나로는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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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기 썰러 간 날 -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