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한복판에 만 원대로 즐길 수 있는 호텔 뷔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답니다. 회현역에서 도보 10분, 시청역에서 도보 6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저는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ㅎㅎ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의 "BST 레스토랑 명동점" 입니다. 조식뷔페는 19,800원 런치뷔페는 15,900원 입니다.
런치가 더 저렴하네요? ㅎㅎ 저는 혹시모를 기다림이 싫어서 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BST Restaurant 운영시간 11:30~13:30 (마지막입장 13:00) 11:30 조금 넘어서 입장했는데, 현장대기인원도 꽤 있더라구요. 예약한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무슨음식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주스도 3종류나 있고, 기본채소류, 죽/스프, 국 등이 있네요. 닭, 탕슉, 볶음밥, 볶음우동, 떡볶이, 제육 샐러드류, 탄산음료와 얼음, 커피와 빵류, 각종 맛나보이는 잼, 과일과 요거트, 시리얼도 있고요, 오늘의 라이브 음식은 매일 바뀌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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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테츠명동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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