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에 맞춰 해운대 바닷가에 나가서 산책했어요. 겨울이라 해가 늦게떠서 좀 늦게 나갔는데 아직 해가 안떠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었어요 :)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ㅋㅋㅋ)에서 일출보고, 산책도 하고, 바다가 보이는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도 한 잔 마셨네요.
좋은 경치 감상하면서 평화롭게 산책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이게 바로 행복이지요~ 해운대 맛집 검색하니까 "해목"이라는 가게가 여러번 나오더라구요? 원래 히츠마부시를 좋아하는데, 미슐랭 맛집이라고 되어있길래 굉장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오늘의 아점은 해목의 히츠마부시로 결정하였습니다.
미리 검색해본 결과, 현장 예약은 가게오픈 1시간 전이 10시부터 캐치테이블을 이용해 가능하다고해서 숙소가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 있던 관계로 10시 10분전쯤 가서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했어요. 두둥~ 2번째로 예약 성공^^ 여행가서 웨이팅 하기 싫어서 부지런 좀 떨었더니 무려 2등 당첨이네요 ㅎㅎ 11시에 바로 들어갈거니까, 늦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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