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은 부산에서 서울 올라올 때 자주 들러서 포장해왔던 것 같은데, 드디어 매장에 직접들러 따끈따끈한 만두를 먹고 왔네요 ㅎ 부산역 부근, 부산 차이나타운에 있는 만두집 "신발원"에 다녀왔어요. 신발원 매장은 두개가 붙어 있어요.
제 기억에 작년에 왔을때까지는 오른쪽 빨간색 간판이 포장주문을 받았고 왼쪽 흰색 간판이 테이블이 셋팅되어 매장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이 있던 곳인것 같은데, 하얀색 간판집은 아예 포장 전문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만큼 포장하러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겠죠?
주문할 수 있는 키오스크와 냉장식품 및 실온제품들을 보관하고있는 진열대가 보였어요. 넓고 쾌적한 것 같네요.
앞으로 포장할 때 추운 곳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신발원" 영업시간 수~월요일 11시~21시 (라스트오더 20시20분)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다만, 포장주문은 키오스크도 잘 해놨는데 매장에서 먹는 사람들은 왜 줄을 세우는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캐치테이블 같은거 활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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