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옷 소비를 하면서 느끼는 건 자기한테 딱 맞는 옷들이 있다는 것. (사이즈 말하는게 아니라 느낌/분위기?)
아무리 할인률이 좋아도 아무리 예쁜 옷이여도 자기한테 맞지 않으면 어색해보이고 손도 안간다. 미노이님 패션은 통통튈 때도 있고, 멋있을 때도 있다.
코디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찰떡".. 딱 미노이님 옷 같이 생겼달까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들이 뭔지 아시는 것 같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코디에 감성 한스푼 추가할 수 있는 "선글라스" 미노이님 선글라스 모음집 1탄 시작합니다.
ROBERTA DI CAMERINO ? ?
이태리 명품 패션 브랜드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의 빈티지 제품으로 현재 같은 상품으로 찾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라 모드 01 320,000원 대체 제품으로는 "젠틀몬스터"의 "라 모드 01" 같은 볼륨감 있는 타원형 실루엣으로 심플한 블랙 컬러 선글라스입니다.
제니님, 미노이님 같은 샐럽 분들이 많이 착용하시면서 타원형 선글라스 인기가 어마어마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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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노이 선글라스 모음집 1탄 (젠틀몬스터로 대체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