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ぼくは用もないのに 오늘도 나는 용무도 없는데 我慢できずに電話をかけた 참지 못하고 전화를 걸었어 5回ベルが鳴ったところで 벨이 다섯 번 울렸을 즈음에 知らない声がこう言った 모르는 목소리가 이렇게 말했어 ただ今留守にしております 지금 부재중입니다 御用の方はメッセージをと 용무가 있으신 분은 메세지를.. 이라고 だけどぼくは用もないから 하지만 나는 용무가 없으니까 結局何も言えなかった 결국 아무 것도 말하지 못했어 今日のところはあきらめようか 오늘은 그만 포기할까 それとも後でかけなおそうか 아니면 나중에 다시 전화할까 そんなことで悩んでる間に 이런걸로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夜はどんどん遅くなってて 밤..........
ハンバートハンバート - 横顔しか知らない (험버트험버트 - 옆모습밖에 모르는) / 가사 해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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