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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in서울]이태원 스테이크&파스타 "Pimfy" 솔직후기&리뷰

 [내돈내산in서울]이태원 스테이크&파스타 "Pimfy" 솔직후기&리뷰

뮤지컬 공연 보려고 서울에 올라와서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꾸덕꾸덕한 파스타가 너무 먹고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리뷰에서 이상적인 가격이랑 꾸덕해보이는 파스타 집을 찾다가 핌피Pimfy 라는 가게를 오게되었다 일단 리뷰를 보고오긴했는데 점심 때 갔더니 사람들이 좀 있었고 예약을 하지 않고 간 우리들은 창가 쪽이 아닌 테이블 쪽에서 앉아서 먹기로했는데 일단 너무 별로 였던게 가게가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서 맘에들지 않았다.. 그래도 그나마 점심이라서 문앞이 가장 빛이 잘들어와서 문바로 앞에 앉았다 랜턴이 있긴한데 랜턴 빛도 그렇게 밝지 않아서 일단 밥먹으러 왔으니 메뉴판을 받아서 뭘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원래 예약했던 팀이 있었는데 취소를 해서 자리가 남았다고 창가자리로 옮겨주셨다 그래서 좀더 밝은곳으로 가니 괜찮았다 양식 가게인 만큼 음식의 종류가 다양해서 뭘 먹어야할지 고민을 했는데 처음 목적이였던 꾸덕한 파스타가 너무 먹고싶었기에 수비드 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