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없애는 약'…생후 47일 학대 살해 부모의 경악스러운 검색기록 요즘 아이들과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나라에서 대대적으로 전수조사를 하는 것때매 많은 다른 뉴스들도 나오고 있으며....
위 기사는 우연히 보다가 발견한 기사인데. 이 내용 역시 너무 화가 난다.
생후 47일된 아이를 떼린 것도 모자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날까 멍을 없애는 약을 검색해보았다니.... 이것들도 부모는 아니다.
어찌저런 짓을 하고 저런 검색까지...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생후 47일 된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아이가 숨지기 전 '멍 없애는 약'을 검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 (허양윤 원익선 김동규 고법판사)는 친모 A씨의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이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침해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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