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와 둘째가 다를 확률이 높다는 건 아마 아이를 둘 키워본 부모라면 잘 알것 같다. 우리 역시도 워낙 순했던 나무를 키웠기에 둘째 열매가 당연 매운 맛일꺼라고는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고생을 시켰고. 커가면서는 고생도 고생이지만 나무에게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아침 준비 중 열매를 보고 빵터지지 않을 수 없었다. 혼자 없어져서 보니.....
이러고 있다. 혼자 원복입고 나타난 열매.
잘했다. 혼자 한게 어디니 ㅋㅋㅋ 자기가 혼자하겠다고 하는 시기.
혹시.... 스모 선수세요??
왜케 웃기니 열매야. 인생 2회차....
우리 부부가 생각한 거보다 더 열매는 꼴.....xㅋㅋㅋ 5월 어버이날이라고 미술수업에도 카네이션. 그냥 사랑이다 열매야.️
있어주는 것만 해도 고마워. 뭐든 수업 열심히 열심히.
엄마아빠가 잘 못해주는 물감놀이. 선생님이랑 열심히해.cc 오빠를 따라하는 우리 열매.
엄마아빠는 조마조마. 넘어지지 않고 같이 춤추는 남매.c 열매의 매직 스쿨 ㅋㅋㅋㅋ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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