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는 실외에서 찍은 사진이 거의 없네. 후다닥 1월 일기를 마무리해가는구나.
육퇴하고 나면 시원한 캔맥주와 함께. 먹태깡 처음 먹어봤는데!
음.... 이게 엄청 기다려서 먹을 맛은 아닌데...
마케팅 힘 우연히 이마트 갔는데 있어서 하나샀는데 하나사길 잘했다. 매일 매일 다른 메뉴로 차려주는 아내한테 고마울뿐.
우리도 퇴근하고 천천히 먹고 싶은데.... 매번 애들에게 치여 항상 재워놓도 먹는다.
유린기 고마워. 어머니 생신이여서 본가에 갔다.
그 전주엔 세종, 그리고 수원 ㅋㅋㅋ 강행군이다. 그래도 어머니 생신에 아이들과 함께 보내서 부모님이 너무나도 좋아하셨다.
우리보다는 아이들이지. 아내가 해온 미역국, 오삼불고기 동생이 해온 잡채, 전들.
회도 먹고 피자도 먹고 ㅋㅋㅋ배터짐. 마지막엔 케이크를 빼놓을 수 없죠.
우리 열매는 케이크보다 촛불끌려고 몸이 들썩들썩. 촛불을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다.
생일 축하노래하면서 빨리 촛불끄려고 노력하는 열매. 귀엽다 귀여워.
함꼐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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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발랄콩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