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그렇게 지나고 2월에는 명절이라는 큰 행사가 있다. 아이들에게는 새뱃돈을 받는 즐거운 날이지만 엄마아빠들에게는 어여 지나가고 싶은날.
설날 오기 전 그냥 일상. 칼국수도 잘먹는 우리 열매.
면치기!!!! 칼국수 먹고 오빠한테 킨더조이 얻어먹는 우리 열매.
초코의 맛은..... ㅎㅎㅎ 그냥 말해뭐해요 표정이 참 행복해보이네.
주말에는 진수성찬. 아침에 일어나서 갈치조림.
쏘야, 꽈리고추양념무침, 봄동까지. 이제 봄이 오는구나.
고마워요 아라. 명절이 오기 전 일요일.
아라는 아침먹고 목욕탕으로. 우리는 엄마 시간 보내는 사이에 물놀이.
목욕탕을 아직 가지 못하는 열매를 위해 화장실에 자리 깔고 물놀이 타임. 버블을 좋아하는 우리 열매.
공간이랑 버블이랑 물만 있으면 아이들 물놀이장. 나무의 주도하에 버블놀이.
레고놀이. 그냥 마냥 행복했으면.
우린 이차전 간다. 아라가 목욕탕에서 제대로 즐기고 와서 아들이랑 이차전 목욕탕.
목욕탕 가는데 챙기는거 짱 많음. 머리는 부시시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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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열매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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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엽기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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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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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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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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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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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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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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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