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유독 춥고 실내에 있는 경우가 더 많았던 한달이였던 거 같습니다. 집에서 있다보니 든든하게 먹는 3월이였다.
우리 딸은 슬슬 기저귀를 떼고 ㅎㅎㅎ 매일 매일 팬티자랑. 그러고 나서 저렇게 혼자 꺼꾸로 바지를 입는다.
ㅎㅎㅎㅎㅎ 뭐라도 혼자 하니 다행이다. 실내에 있는 동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디지니플러스를 틀어서 애니메이션 "카"를 보고 이젠 애들과 이런거 볼만하다.
역시 디지니플러스 딸래미 호떡 먹방도 여전히. 뭐든 너무 맛있게 먹는 우리 딸래미.
정말 너무 너무 웃겨요. 실내에서 커플 옷 입고 팽이놀이도 하고 둘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들.
이젠 정말 둘이 노는 시간 사진이 많다. 피자도 잘 먹는 아들 딸.
오빠가 먼저 치즈 쭉~~~ 덩달아 딸도 치즈 쭉~~~ ㅎㅎㅎ 날이 좋을 때는 이렇게 고령 대가야수목원도 나가고.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대구 근교 아이들과 산책하고 놀기 좋은 고령 대가야수목원. 3월말 다녀온 고령 대가야수목원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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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건강하게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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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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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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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열매아빠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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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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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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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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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