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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열매아빠 육아일기(114) - 6월의 시작. 평범한 일상 속 우리가족 첫 글램핑 성공.

 나무, 열매아빠 육아일기(114) - 6월의 시작. 평범한 일상 속 우리가족 첫 글램핑 성공.

벌써 7월달이네 ㅋㅋ 나무열매네 6월 육아일기는 계속된다. 우리가족이 자주가는 반야월안심습지.

조금씩 더워지면서 연꽃도 피기 시작. 토끼풀로 팔찌 만들고 신난 열매.

채집한다고 신난 둘. 눈이 거의 100개달린 나무는 또 그 사이의 개구리를 발견한다.

줌 쭉 땡겨서 개구리 찰칵. 올해는 개구리를 얼마나 다양하게 보려나.

집에 와서는 아내가 뚝딱해준 수육. 워낙 아들과 아빠가 좋아하는 수육.

그래서 매번해주는 아내의 수육. 생레몬하이볼과 새로와 함께.

평일 시작. 아빠와 함꼐 옷맞춰입기 대 성공 ㅋㅋ 이젠 이런 재미도 쏠쏠!

오늘도 출근전 등원 성공! ㅎㅎ 평일은 매번 항상 그대로.

퇴근 전 아내한테 연락이 왔다. 사진이랑 왔길래 아이들 하원하고 사진보내준 줄 알았더니.

잉? 왠 열매의 사진?........

불안. 여러장의 열매 사진과...

왜 저기에 누워있지??....'나도 병'에 걸린 딸은 엄마의 한순간의 판단이 한시간을 울게 하는 ㅋ 신발장의 신발은 다 던지고 눕고....

뒤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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