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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아를 찾아준 건 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이였다. (feat.작은관심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발달장애아를 찾아준 건 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이였다. (feat.작은관심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꿈이든치료사, 소아물리치료사 운동발달재활사 이우관입니다.

오늘은 뉴스를 보다가 훈훈한 소식이 있어서 같이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길을 잃은 발달장애 아이를 찾아준 세종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출처 : 세종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10일 오후 두루초등학교 6학년 박지율, 신수오군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두 학생은 지난달 13일 오후 8시30분쯤 고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행방불명된 김모(10)양을 찾는데 도움을 줬다. 김양의 어머니는 이날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당시 주변에 다른 어른도 많았지만 손을 내밀어준 것은 두 학생뿐이었다”며 “정말 고마웠다.

그 고마웠던 마음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양은 그날 저녁 가족들이 식사 후 잠시 각자의 할 일에 집중한 사이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고 한다.

순식간이었다. 출처 : 세종교육청 당시 김양은 옷을 입지 않은 맨몸이었고, 신발도 신지 않은 상태였다.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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