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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 아동 대상 바우처 지원사업 중단으로 대기자 줄이어(feat.꼭 필요한 수단인데.... 중단이라니)

 인천시, 장애 아동 대상 바우처 지원사업 중단으로 대기자 줄이어(feat.꼭 필요한 수단인데.... 중단이라니)

인천지역 발달장애 아동이 재활서비스 지원금을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들에게 월 22만 원까지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를 지원해주는데요.

당초 계획했던 예산보다 초과되면서 지원사업이 중단돼 이용 시민들의 불만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에서 약 300명의 만 6세 미만 장애 아동이 재활서비스 지원금을 받기 위해 3개월 가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인천시가 재활서비스 지원사업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당초 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했던 아동 인원 수보다 지원자가 더 많아지면서 인천시가 세웠던 예산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기존 이용자들이 연 2차례 조사에서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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