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봄에 가까워지는게 느껴집니다. 1일 1산책을 필수로 하시는 반려인 여러분들께서도 저처럼...누구보다 계절을 잘 느끼고 계시겠죠? 정말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져 가는게 느껴지네요.
아직도 주위를 둘러보면 산도, 공원도...전부 겨울 느낌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지난 겨울은 유독 바쁘게 보냈네요.
가비와의 겨울은 또 다른 재미가 있는데, 이렇게 한 번의 겨울이 사라져 버린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이제 제대로된 산책의 계절이 오고 있으니 ...
열심히 한 번 달려봐야겠죠? 고양이와 놀고 싶고, 새들을 쫓아가고 싶은 건 그대로지만, 사진 찍히는 건 하루 하루 좋아지는 것 같으니 이번 봄부터는 제대로 사진을 좀 찍어 봐야겠습니다.
무거운 카메라도 좀 가지고 다니고 말이죠~ 그래도 눈이 온 날은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니...겨울이 아쉽지만은 않네요. 이제 2m라는 줄 길이 때문에 쓸수도 없게된 자동줄입니다.
ㅎㅎㅎ 이렇게 신나게 달릴땐 최곤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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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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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골든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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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대형견
원문 링크 : 겨울은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