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골든리트리버의 수명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개들이 사람들에 비해 수명이 짧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또 소형견이 대형견에 비해 수명이 길다는 것도 많이들 알고 계신 사실이구요. 골든리트리버 역시, 대형견이라 수명이 짧은 편인데요, 골든리트리버의 수명과 일반적인 대형견의 수명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수명은 10~12년 10~12년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소형견들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명입니다. 최근 소형견들을 보면 14~15년 내외의 수명이 보통인 것 같고 그 보다 훨씬 장수하는 친구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골든리트리버들도, 대형견 친구들도 장수하는 개체는 분명 존재합니다만, 적어도 제가 보기엔 소형견에 비해 빈도가 낮은 편이고, 장수한다고 해 봐야 13~14년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골든리트리버의 경우 7~8세쯤 되면 벌써 노견 취급을 받고 실제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소형견의 경우 7~8살이면 아직 한창때인 듯?...
원문 링크 : 골든리트리버 수명, 대형견 수명이 짧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