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48시간 동안의 행복했던 강릉여행이 끝났다현실은 출근하는 직장인의 굿모닝...항상 아름답게 담아놓고 먹을 순 없기에월요일 아침부터 짬처리당솔직히 아침부터 새삼스럽게밥을 먹지 않아도 됬는데 괜히 아침 밥먹고 힘내고 싶더라주말동안 먹은 음식들이 아직 다 빠져나가지 못해서 여전히 배가 부르다(생각해보면 살짝 더럽고 무서운 이야기)오늘 아침은 새싹보리 한통과 오전에 커피대신 아몬드브리즈 바나나 맛!초코 맛에 이어...바나나 맛인데뭐이리 안섞인 맛이징?
달기도 달고 향도 충분히 나는데개인적으론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맛이다박스로 산지 꽤 된 토마토가빨..........
여행 다음 날 나의 다이어트는 안녕하신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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