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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만에 찌개에 흰쌀밥; 내가 언제 식단조절을 했냐는 이 느낌

 3주만에 찌개에 흰쌀밥; 내가 언제 식단조절을 했냐는 이 느낌

내 알람은 6시30분부터 울린다평일에는 최대 50분까지 울리게 둔 다음에 겨우겨우 일어나는데 휴일같은 경우에는1시간도 알람과 사투를 벌인다...(동생이 싫어하는 부분ㅋㅋ)1년 365일 휴일 불문하고 알람을 맞추고 자는데꼭 일어나야 할 일이 없으면 계속 질질 끌고있다사실 나도 그게 싫어서 한 번에 일어나는방법을 찾아보곤 했는데5,4,3,2,1을 세고 바로 일어나면 된다는 말이 있다하지만 순간만 되면 그 생각은절대 나지 않더라ㅠㅠ누굴 탓하겠어....오늘도 마지노선인 50분까지 알람을 끄다가마지막 알람 시계를 보고 화들짝 놀라서 기상!

씻고 아침은 간단히 양배추+구운계란과두유 한팩으로 했다-이 드레싱 너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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