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법 한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와 함께 조금이라도 더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요..^^ 아이가 신나고 재밌게 놀 수 있는 또 다양하게 체험할 만한 장소였으면 하는 게 모든 부모의 생각일 텐데요..
이러한 장소를 알아보는 것도 보통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ᅲᅲ 특히 워킹맘이라면 더더욱 이런 고민을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왠지 아이들은 또 주말엔 귀신같이 일찍 깨는 거 있잖아요,, ㅜ 평일에는 아무리 깨워도 안 일어나다가 왜 꼭 주말만 되면 새벽같이 일어나는지 참 아이러니하네요ㅎㅎ 저도 오래간만에 늦잠이라도 자보고 싶었는데..ㅠㅠ 지난주에도 아니나 다를까 둘째가 또 일찍 깼더라고요,, 휴우~~~^^ (나의 예상은 왜 빗나가는 적이 없을까?
ㅋ^^) 아침을 다 먹이고도 10시 정도 밖에 안됐길래.. 하루를 그냥 집에서 흘려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 또한 지난주에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