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부터 시작된 우리 가족 단골집 이야기 아이가 태어나고 4개월쯤 됐을 때 처음 가위를 댔던 그 날을 떠올려보면 새삼스러워요. 그때부터 지금 27개월이 된 오늘까지 같은 곳에서만 머리를 자르고 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거든요.
동네 이웃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번에 처음 가봤어요"라거나 "여기저기 다녀봤어요"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가족은 단 한 번도 다른 곳에 갈 생각을 안 했네요 ㅎㅎ.
그만큼 마음에 들었다는 뜻이겠죠. 신월성 메인 거리, 1호점부터 3호점까지 든든한 살롱드다비드 살롱드다비드 신월성 1호점 대구광역시 달서구 조암로6길 20 월성푸르지오상가 3동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구 월성동 미용실 중에서도 신월성 일대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살롱드다비드는 메인 거리 한복판에 있어요. 1호점을 시작으로 2호점, 3호점까지 근방에 자리잡고 있어서 동네에서는 그야말로 헤어 명소로 통하는 곳이에요.
저희 부부는 그중에서도 1호점 대표원장님께...
원문 링크 : 대구 월성동 아기 미용실 살롱드다비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