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제대로 넘어지며 발목을 접질러서 반깁스를 했었던 접니다. 그때!
관리를 똑바로 했어야했는데 너무 불편해서 몇일하다가 응 이제 안 아퍼~ 괜찮아~! 했던게 이렇게 나약한 발목을 갖게 될 줄 몰랐어요 ㅜㅜ 넘어지기는 왜케 또 잘 넘어지는지..
잘도 넘어지는 솨람이여서..@.@ 넘어질때마다 발목을 자주 접질러서 발이 띵띵 붓고 걸을수가 없어서 정형외과를 내집 드나들듯 다녔습니다. 한번 늘어난 인대는 고무줄처럼 쉬게 늘어난다고 하셨던 의사쌤 말씀이 있었습니다..
네.. 맞아요..
그랬어요 ㅜ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는 하찮은 발목.. 휴..
그래서 계단을 내려갈때도 항상 남편이나 손잡이를 잡고 내려간답니다 그런 발목이다보니 병원에서 산 발목보호대를 종종하고 다니는데 발목보호대가 두껍다보니 신발을 신을때마다 불편했습니다. 그랬다고 안 하기에는 하찮지만 소중한 제 발목은 지켜줘야하니까..
불편해도 하고 다녔습니다. 이렇게 얇은 발목보호대가 있는줄 모르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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