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도 변호사의 법률상담소, 오늘은 음주운전과 관련된 중요한 주제, 바로 음주운전 후 시간이 지나도 처벌받을 수 있는 이유와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초과했음에도 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를 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음주운전 직후가 아닌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 적발되어 처벌을 받는 사례를 종종 뉴스에서 볼 수 있죠. 이런 경우,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 사용되는 것이 바로 1930년대 독일의 위드마크라는 과학자가 개발한 위드마크 공식입니다. 이 공식은 섭취한 알코올의 양, 몸무게, 경과한 시간 등을 고려하여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합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보통 교통사고 후 도주하거나 사후 신고로 음주운전이 적발될 때 사용됩니다. 위드마크 공식(Widmark Formula)은 특정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BAC, Blood Alcohol Concentration)를 추정하기 위한 수학적 방법입니다.
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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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알코올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