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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데이아, 소예르

 두번째 데이아, 소예르

https://youtu.be/AHwfUM7hNTw https://youtu.be/-MbGTQbzou8 데이아로 가는 길의 드라이브 뮤직 큐 노래만 들어도 나 데이아 가는 길인 것 같아.. Previous image Next image 예약해놓은 레스토랑 시간까지의 시간이 좀 남아 데이아를 구경하러 갔다.

데이아엔 마요르카의 3대 호텔 중 하나인 벨몬드가 있쥐 여기서 저녁을 먹었어야하는데 예약을 한달 전쯤엔 했어야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 같았다. ㅋㅋㅋㅋㅋㅋ… 트라문티나 산맥 유명한 커틀러리 이름이기도 한 그 트라문티나 (트라문타나..?

뭐지?ㅋㅋㅋㅋ) 저기 저 산맥을 오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있다하여 다음날 가기로 했다.

(이땐 몰랐지.. 죽음의 드라이브 코스란걸) 진짜 너무 좋은 것 아니냐며 오빠에게 스위스 갈 필요 하나도 없다고 여기가 찐이라고 백번을 말했었다.

거의 누끼따서 합성한듯한 그런 비줠 다시 봐도 너무 좋네.. 하…….

돌아가고싶다 여름 스위스 가보진 못했지만...

# 여행에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