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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팔마

 세번째, 팔마

마지막 날의 손비스코스 그리고 발데모사 그립다 조식.. 커피랑 요거트 하몽 빵c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꿀벌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치트키를 쓸 수 있었다.

꿀벌들이 하몽을 저렇게 잘 먹어서야? 괜히 마지막날이라니까 더 담고싶은 모습 유럽의 시골풍경이란 힐링 그 잡채 c 요즘 #필름화 로 편집하는데 너무나 재미지다.

옛날 비스코감성이랄까 비스코 진짜 많이 썼었는뎁 cc 조식먹고 배 빠방하게 괜히 마지막이라 그냥 찍고싶었다 그리구 괜히 핑쿠핑쿠 찍고싶쟈냐 팔마로 가는 도중 계속 감탄하며 먹은 갑자칩 팔마느낌 시작 파이널리 팔마 대성당 도착 팔마에 숙소를 잡지 않아 주차를 하고 갔었어야하는데 주차장을 네비에 찍고갔더니 진짜 말도 안되는 좁은 길로 안내해서 식은땀 또남;; 유럽에서 걸어다니는 그 마을의 좁고 미로같은 길에서 큰길로 나갔어야했는데 도무지 나갈 방법이 없었던 도중 친절한 아저씨가 여기로 나가면 된다고 하길래 봤더니 역대급 좁은길로 나가라고 그러길래 이게 맞나 차 긁는거 아닌가 ...

# 손훌리아 # 팔마대성당 # 필름화

원문 링크 : 세번째, 팔마